거부자 보이머: 마지막 휴전4화 · 내일 평화, 오늘 출정

원작: 이도윤 · 부산외국어대학교 웹툰학과

흰 휴전 깃발 아래 오늘 부상병에게 갑옷을 입힌다. 감사관은 잠긴 서류 대신 열린 수레를 본다.

전쟁 · 다크 판타지 · 미스터리 · 15세 이상 관람가

작품 안내

작품 배경

공식 휴전 조인은 내일이다. 그러나 살아 있는 병사 수는 오늘 밤 배상과 국경 계산에 들어간다. 철회 원본은 봉쇄된 기록실 안에 남아 있다.

4화 줄거리

세 사람은 철회 증인을 찾으러 문서고로 간다. 평화의 종이 울릴 때마다 성문과 서류가 잠기고, 중상병은 전선 수레에 실린다. 엘라는 규정을 어기고 사람을 먼저 보기로 한다.

원작자와 화풍

원작: 이도윤 · 부산외국어대학교 웹툰학과
거친 수묵 잉크선과 절제된 해칭, 탁한 흙빛 색조 위에 중량감 있는 3D 형태를 결합해 전쟁의 피로와 인물의 선택을 담는 세로형 다크 판타지 화풍이다.

내일 조인할 평화의 종이, 오늘은 출정의 북을 가린다.

4화 1번째 장면
4화 2번째 장면

원본 장부와 산 증인을 찾지 못하면 에드란의 오늘 철회는 존재하지 않는다.

4화 3번째 장면
증인 두 칸이 비어 있습니다. 이 장을 나가기 전에 채워야 해요.
4화 4번째 장면
4화 5번째 장면
조인 준비. 기록은 내일까지 봉인이다.

에드란은 웃지만 손가락은 출정 갑옷을 거부한다.

4화 6번째 장면
4화 7번째 장면
강엔 ‘늦은 물살’이 어때.
그거 촌스러워. 살아서 다시 정하자.
4화 8번째 장면

평화 발표가 서류를 봉쇄하고, 사람은 밖으로 밀어낸다.

4화 9번째 장면
4화 10번째 장면
조인은 내일이다. 출정은 오늘이다. 장부가 사람을 이겼어.
4화 11번째 장면
4화 12번째 장면
원본은 철창 안에 있습니다. 사람은 지금 수레에 있습니다. 사람을 먼저 봅니다.
4화 13번째 장면
4화 14번째 장면
적으세요. 나는 닫힌 종이보다 열린 수레를 택했습니다.
4화 15번째 장면
4화 16번째 장면
저 줄만 끊으면 돼.
줄이 아니라 이 서랍입니다.
4화 17번째 장면
4화 18번째 장면
4화 19번째 장면
이름 촌여도 떠야 해. 오늘은 이 끈부터.
4화 20번째 장면
4화 21번째 장면
4화 22번째 장면
너도 오늘이다. 종이의 평화는 너를 세지 않아.
4화 23번째 장면보이머 바렌
신이 떨어지던 날, 이 지문이 성문에 남아 있습니다. 당신 이름이에요.

기록보다 사람을 빼내지 않으면 보이머는 증인이 아니라 출정 숫자로 소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