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자 보이머: 마지막 휴전6화 · 녹슨 칼

원작: 이도윤 · 부산외국어대학교 웹툰학과

칼끝이 들것보다 짧은 보급병이 영웅의 망토 대신 적군 의무병과 환자를 끌어 포격 지대를 건넌다.

전쟁 · 다크 판타지 · 미스터리 · 15세 이상 관람가

작품 안내

작품 배경

병원 밖은 마지막 공세의 포격 지대다. 중상병은 다시 안식 수레로 분류되고, 멀리 붉은 망토가 스친다.

6화 줄거리

녹슨 칼은 버팀대와 깡통 따개가 된다. 에드란은 이름 없는 동맥을 먼저 묶고, 보이머는 발두르 대신 사람을 끈다. 검은 마차에는 시신 대신 기억병이 실려 있다.

원작자와 화풍

원작: 이도윤 · 부산외국어대학교 웹툰학과
거친 수묵 잉크선과 절제된 해칭, 탁한 흙빛 색조 위에 중량감 있는 3D 형태를 결합해 전쟁의 피로와 인물의 선택을 담는 세로형 다크 판타지 화풍이다.

6화 1번째 장면
6화 2번째 장면
6화 3번째 장면
그날 얘긴 안 끝났어. 지금은 들것부터. 칼은 사람 말고 나무에 박아.
6화 4번째 장면
이름 없는 쪽부터다. 숨이 먼저야.

장교의 원한이 나중에 안식 등급으로 돌아온다.

6화 5번째 장면
6화 6번째 장면
6화 7번째 장면
걸을 수 없으면 안식이다. 저 수레. 지금.
6화 8번째 장면
장교를 두고 이름 없는 자를 살렸다. 등급은 올라간다.
6화 9번째 장면
6화 10번째 장면
6화 11번째 장면
6화 12번째 장면
6화 13번째 장면
물은 국경이 없어. 칼은 깡통용이야.
6화 14번째 장면
6화 15번째 장면
시신은 안 남겨. 병만 회담장으로 가. 얼굴이 그 안에 남아.
6화 16번째 장면
6화 17번째 장면
6화 18번째 장면
당신은 망토를 포기하고 사람을 끌었습니다. 그 칼은 아직 사람을 베지 않았어요.
6화 19번째 장면
6화 20번째 장면
6화 21번째 장면
밑칸 하나, 바퀴 사이 둘. 칼은 들것에 남겨.
6화 22번째 장면
6화 23번째 장면
저 병들이 휴전 테이블로 간다. 시신은 계산이 끝나서.

일행은 사람 없는 봉인 수송에 잠입해야 한다.